Introduce
인사말
귀한 만남이 머무는 집, 더 남도입니다.
우리는 남도의 계절을 차분히 한 상에 담습니다.
담백한 첫맛과 따뜻한 여운으로 모시겠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부터 자리에서 일어나시기까지,
환대가 먼저 느껴지는 집이 되겠습니다.
“늘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겠습니다.”

About Brand
더 남도 소개
남도의 사계절 제철을 가장 바른 방식으로 담아내기 위해
더남도는 덕자회·병어회·남도 해산물 요리에 집중한
프리미엄 다이닝으로 준비했습니다.
원물의 크기·지방 분포·근섬유 결까지 세심하게 선별하고,
손질–숙성–온도–염도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정밀하게 관리합니다.
회는 선명하게, 조림과 국물 요리는 깊게 완성하여
‘남도 음식이 지닌 본래의 맛’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냅니다.
매일 들여오는 신선한 해산물과
남도 특유의 담백한 맛결을 지켜내며,
귀한 분들과의 자리에서 어울리는 한 상을 정성껏 올립니다.
사계절의 맛, 남도의 품격을 담다 — The Namdo
남도의 사계절 제철을
가장 바른 방식으로 담아내기 위해
더남도는 덕자회·병어회·남도 해산물 요리에 집중한
프리미엄 다이닝으로 준비했습니다.
원물의 크기·지방 분포·근섬유 결까지
세심하게 선별하고,
손질–숙성–온도–염도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정밀하게 관리합니다.
회는 선명하게, 조림과 국물 요리는 깊게 완성하여
‘남도 음식이 지닌 본래의 맛’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냅니다.
매일 들여오는 신선한 해산물과
남도 특유의 담백한 맛결을 지켜내며,
귀한 분들과의 자리에서 어울리는 한 상을
정성껏 올립니다.
사계절의 맛, 남도의 품격을 담다
— The Namdo
Space
공간 소개
Speciality of Menu
메뉴의 특별함

최고의 식자재
최상의 재료가 최고의 맛을 만든다”는 원칙으로,
당일 사용 식재는 셰프의 까다로운 선별에서 시작합니다.

연륜이 만든 손맛
더 남도는 15년 이상의 경험 많은 셰프들이 직접 요리합니다.
오래 기억되는 맛을 담은 정성 어린 한 상을 준비하겠습니다.
The Namdo Menu
더남도 메뉴
Location
오시는 길
-
- 문의전화
- 031.697.8890
-
- 문의전화
- 031.697.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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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매화로37번길 7-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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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11:00 – 22:00



















